내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 개헌2017년 11월 27일나와 가까운 생활의 문제부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제도적 정비가 필요합니다. 달랑 한줄 지방분권 조항만으로는 '내가, 내 삶을 바꾸기'가 힘듭니다. 중앙집권, 권위주의를 벗어나 좀 더 여유있는 대안적인 청년세대의 삶을 위해서도 지방분권이 필요하지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 다음글2017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목록으로
나와 가까운 생활의 문제부터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제도적 정비가 필요합니다. 달랑 한줄 지방분권 조항만으로는 '내가, 내 삶을 바꾸기'가 힘듭니다. 중앙집권, 권위주의를 벗어나 좀 더 여유있는 대안적인 청년세대의 삶을 위해서도 지방분권이 필요하지 않은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