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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유권자연맹의 창립기념일(1월 27일) 연맹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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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의 창립기념일(1월 27일) 전후로 열리는 연맹 신년회가 올해도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다. 든든한 12 지부 입장과 우리들의 멋진 리더 이연주 대표운영위원장님의 개회사로 시작한 올해 만남은 ‘청년에겐 정치가 필요하다’라는 슬로건을 배경으로 11명의 청연후보 소개와 청년정치인의 필요성에 공감해 주신 세 분의 멘토 정치인들의 격려사, 국회청년미래특별위원회와의 토크콘서트를 주요 내용으로 했습니다.



출사표를 던진 11인의 청연후보들, 반드시 당선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또 청년세대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묘책을 찾고 있는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가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킬 좋은 정책들을 내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맹도 함께 하겠습니다.  



자비로 청년들을 위해 다과를 준비해 주신 후원회원님들(신순녀, 김혜주, 권희숙, 김은숙, 최숙희)과 멀리 전남, 경남 등지에서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회원들을 이끌고 와 주신 지부 운영위원장님들과 지부 회원 여러분, 자기 일도 제치고 사무국처럼 행사를 함께 진행해 주신 강명희 전 사무국장, 김상혁 미래유권자위원회 위원장, 한진수, 이준영, 박현재 2030 운영위원, 정상재, 원일호, 김의겸, 신현주, 신지수 회원, 매번 뒷정리를 해주는 인천지부 식구들... 1번으로 도착하셨다가 포스터 붙이느라 고생하신 강동진 부산지부 사무국장, 그리고 함께 해주신 청년회원 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