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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트럭 바리스타]의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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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투표율을 높이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모인 [보트트럭 바리스타]의 해단식을 개최했습니다. '바리스타'라는 이름은 커피트럭과 함께 캠페인을 하고 향기로운 커피처럼 좋은 선거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붙은 이름인데요, 커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듯이 각 팀별로 기획한 캠페인도 다양하고 참신했습니다.



'나의 활동 덕분에 지방선거 투표율이 60%를 넘은 것 같다. 작은 힘이지만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다.', '짜여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될 줄 알았는데 참가자가 능동적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기획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첫투표인데 앞으로 선거 때마다 제대로 살피고 투표하겠다', '팀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함께 해서 힘든줄 몰랐다' 등 소감을 남긴 이번 바리스타팀은 기말고사와 아르바이트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떤 대외활동 참가자들보다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부산, 전주, 강원 등 차비 지원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서울로 올라와 함께 활동해 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한국청년유권자연맹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내는 마음만큼 사무국은 청년 여러분께 더 고마운 마음입니다. 인사말에서도 강조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하시고 언젠가는 여러분이 지방선거에 출마해서 나의 지역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주인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정에 없이 자치회장을 맡게 되신 박지영, 이정도님, 잘 부탁드립니다.^^